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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연습실에서 거울보면서 ㅅㅅ한 썰

title: 절이티 2016.12.26 20:31 조회 수 : 1455 추천:2

출처 : 포썰닷컴 ( www.4ss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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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1살때 당시 1년좀 넘게만났던 고3여친이있었다.

당시 여자친구가 뮤지컬과 입시생이었어서

연기학원이랑 무용학원 열심히 다니며 한창 입시준비로 바빴던때다.

어느 주말, 되게 더웠던 여름날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여느때처럼 여자친구 학원에서 개인레슨 받는거 끝나는시간맞춰서 데리러 학원앞에서 기다리고있었다.

원래 시간되면 칼같이 나오던 애인데 그날따라 안나오는겨

그래서 카톡해봤더니 자기 수업끝났는데 선생님 가고 혼자 연습실에서 연습좀 하다갈꺼라고

더우면 안에와서 기다리면서 자기 연습좀 봐달란다. (나도 전공자)

그래서 뭐할것도 딱히 없던터라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의자 몇개있고 넓은 전면 유리로된 큰 연습실하나랑 구석에 사무실하나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가니까 여친은 내가 들어온지도 모르고 음악틀어놓고 정신없이 무용연습중이더라.

나는 의자 조용히앉아서 흐뭇하게 보고있었다.

여자친구가 키는 163정도로 크지는 않지만 하얗고 비율도 좋아서 꽤나 움직임이 예뻤다.

지켜보다가 심심해져서 핸드폰좀 만지고있었는데, 몇분있다가 음악이 끊겨서 쳐다봤더니

여자친구가 터벅터벅 내쪽으로 다가와 옆에 앉았다. 힘들다고 쫌 찡찡대더니 내 허벅지 베고 의자에 눕더라. 

우쭈쭈 우리 고딩 열심히하네~ 하면서 여자친구 머리쓰담고있는데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땀도 좀 흘리고있고 호흡도 거칠고 해서 살짝 ㅂㄱ했다. 

무용하고있던터라 가슴골 살짝 파인 탑에 검은색 타이즈입고있는데 누워있으니까 하얗고 보드라운 가슴골이 스윽 보이더라

그거보고 풀ㅂㄱ함ㅋㅋㅋㅋ

그렇게 그냥 저냥 노가리까고있다가 여자친구한테 이제그만 나갈까? 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여자친구가 벌떡 일어나더니 내ㅈㅈ위쪽에 올라타서 다리로 허리감싸고 꽉안는게 아닌가.

원래 이렇게 적극적이던 애는 아니라 놀래서 너 왜그러냐 했더니 잠깐만 이렇게 있잔다..

나야 뭐 좋으니까 헣헣 거리며 여친 보드라운 살결 느끼고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얘가 내 얼굴 턱하고 잡더니

"오빠 나.. 지금 하고싶어" 이러는거다.

진심 얘가 나랑 첫경험이고 그전까지 애가 관계가지는거 좀 무서워하기도하고해서 ㅅㅅ한지 7~8번정도 밖에 안됬는데, 

그전까지 단한번도 지가 먼저 이렇게 하자고 한적이없었다.

그러니 내가 존나 ㅍㅂㄱ 터질거같이 됬지

"지금? 여기서?" 하니까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존나 야하게 쳐다보는겨

(나중에 물어봤더니 생리전이라 욕구가 폭발했단다.)

마침 학원에는 우리둘밖에없고 주말이라 다음에 올 학생도 없단다. 

그러더니 학원문쪽 가서 문 걸어잠그더라ㅋㅋㅋㅋㅋㅋ

그거보자마자 달려가서 안고 존나 ㅋㅅ하면서 전면 거울있는 연습실로 갔다. 

연습실 바닥에 매트있어서 그위에 눕혀서 존나 물고빨고 달아올라서 애무하기시작했다.

얘가 특히 목덜미랑 옆구리쪽 자극하면 미칠라했음 그래서 거기 존나 공략함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얘가 존나달아오른겨

나도 평소보다 더흥분되는게

아무도없는 학원에서 사방에 거울로되있는 연습실에서 이러고있으니까 미칠거같더라

그렇게 공략하다가 브라탑 재끼고 가슴 공략했다. 

애가 고3인데 진심 좀 몸매가 좋음. 꽉찬 b컵에 약간 핑두임. 

허리도 애가 평소에 무용으로 다져져서 가늘고 다리도 적당히 살집있으면서도 예쁜다리였다.

내가 특히좀 가슴좋아해서 가슴 애무 해주다가

얘 ㅅㅇㅅㄹ듣고 또 흥분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밑에를 공략했지

타이즈 내리고 팬티 보니까

아래쪽은 건들지도않았는데 흥건하더라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손가락으로 자극해줬지.. 그랬더니 애가 막 허리꺾이면서 미칠라하더라. 

진짜 평소 이러던애가 아니라 더 나도 흥분됬음ㅋㅋ

몇번 손가락 왔다갔다했더니 얘가 내 ㅈㅈ 탁 잡더니 넣어달라대?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그냥 넣으려니까 넣기직전에 턱 막더니

콘돔끼고오란다.. 얘가 노콘을 존나 두려워했음 근데 이런상황에도 철저하구나 싶어서 좀 웃겼음ㅋㅋㅋ 

그래서 지갑에서 콘돔꺼내서 쓰고 바로 넣었다.

너네 혹시 산삼보다 좋은게 고3이란말 아냐?

나도 몰랐는데 얘만나서 알게되었다.

진짜 그맛은 몇년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음.

조임이 진짜...휴

아무튼 그렇게 왔다갔다 ㅍㅅㅌ질하면서 시원하게 했다. 

하는내내 큰 공간에 소리가 울려서 퍽퍽퍽소리가 더 꼴리게만듬ㅋㅋㅋㅋ

게다가 하면서 주변에 사방에 거울이니까

뒷치기 옆치기 하는게 다보임ㅋㅋㅋㅋㅋ 360도로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실시간 야동인줄

그렇게 시원하게 거사치르고 유유히 학원에서 나왔다.

지금까지도 그날 경험은 잊히지가 않는다.

너네도 나중에 기회되면 꼭 사방에 거울있는데서 해봐라 지림

요즘은 모텔에도 거울있는곳 많으니까 장소 구하기는 쉬울거야 여자가 없을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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