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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썰닷컴 ( www.4ss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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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링크: http://image.4ssul.com/172538

 

주말에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좀 바빳음ㅋ

참고로 사촌동생 키는 160정도 머리는 어깨조금 넘는 단발임.

쌍꺼풀이 좀 진하고 얼굴전체적으로 약간 초아 하위버전인듯함.

초아만큼 이쁘진않지만 얼핏보면 3초초아임. 못난얼굴을아님ㅋ 걍 귀염상인듯. 각설하고 

 

전날 혹시나 하는 맘에 일부러 동생한테 말도 걸어보고 장난쳐도 동생은 잘 받아치고 평소랑 다름없었음.

얘가 날 피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평소처럼 내가 어디가려고하면 졸졸졸 따라댕김. 

 

다행이다 하면서 얘는 모른다는 확신을 가짐. 

그럼에도 죄진놈이다 보니 일부러 막 동생 앉아있으면 무릎에도 누워보고 햇지만 동생은 신경 안쓰는듯햇음.

 

대충 펜션에서 점심먹고 쉬다가 집으로 출발함. 집와서 씻고 짐싼거 정리하고 하다보니 8시가 넘음. 

어른들은 마무리 술 먹자고 2층 이모네로 올라감.

딱히 저녁생각 없어서 난 1층 우리집으로 내려와서

게임햇음.

 

사촌동생은 2층에서 밥먹고 잇엇음.

게임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깐 거실에 누워있는데

잠이듬. 근데 누가 날 막깨움. 누구지 하는데 사촌동생임. 

내가 코를 고니까 내방가서 자라함ㅋ 시계보니 11시임. 주섬주섬 배게챙기고 내방가서 누워서 바로잠ㅋㅋ

 

막 퍼질러 자는데 이틀정도 야한짓을 햇더니 꿈속에서도 야한꿈을 꿈. 상대는 연예인인가 그랫음.

딱 꿈에서 연예인이랑 ㅅㅅ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오줌이 존나 마려운거임.

그래서 오줌을 싸는데 싸도싸도 계속 나오고 오줌 마려운그 느낌이 계속 들길래 아 뭐지 하는데

꿈에서 꺰.ㅋㅋ 아 시발꿈 이러고 있는데 진짜 오줌이 존나 마려웟음.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걍 참고 누워있는데 남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발기가 되잖슴?

 

근데 누가 내 발기된 꼬치를 만지는 느낌이듬. 막 만지는게 아니라 팬티위를 손끝으로 위아래 위아래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듬.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감각기관에 문제가 있나

하고 내꼬치 에 손이 가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다른손이 만져짐. 뭔가 햇음. 

팅팅 부어서 잘 안떠지는 눈 으로 잠깐 아래를 봤는데 사촌동생 손임.

 

그냥 자다가 실수로 그런줄 알고 내 꼬치 몇번 주무르다가 10분만 있다가 화장실 가야겠다.

하고 눈감고있는데 얼마 있다가 다시 만져지는게 느껴짐.

(이부분이 존나 주작같은데 진짜 구라안치고 100%사실임. 야설에서 본거같다. 주작이다 할게 분명하지만 진짜 만짐)

상황파악 열심히 하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만짐. 뭔 일인가 햇음. 아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나했음.

 

근데 진짜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내가 으음 하다가 일어난 다음에 화장실 갓 오줌 싸고옴.

원래 동생이 내쪽으로 돌려서 자고 있었는데 다시 방에 가니 그 반대방향으로 몸을 돌리고 잠.

난 내자리 가서 동생쪽으로 몸 돌리고 코고는척 하고 실눈 뜨고 동생 보는데 동생이 폰으로 핸드폰을 확인함ㅋ

몇시인지 보는거같았음. 아 이년이 안자고 있구나 라는 생각과 그럼 내걸 만진게 실수가 아니라

지가 궁금해서 만진건가. 라는 생각이 듬. 그때 부터 존나 설계를 하기 시작함.

 

다시 난 정자세로 몸을 돌려 코고는척하고 자는데 얘가 입질이안옴.

그러다 옆에서 겁나 작은 목소리로 날 조금 흔들며 오빠 오빠 부름.

당연히 자는척함. 몇번 부르더니 내가 자는줄 알고 막 내 얼굴 위로 손 왔다 갔다함.ㅋ 이떄 웃겨서 꺨뻔함.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급의 연기실력으로 자는척 하니까 동생도 내가 잔다고 판단 한거같앗음.

그러더니 다시 내 꼬치를 동생이 손으로 툭툭건듬. 속으로 오는구나 싶었음.

몇번 만지는데 내가 동생 손을 덥석 잡으면서 뭐하냐 함.

 

동생이 엄청 크게 움찔 하더니 자는척 함. ㅋㅋ

야 뭐하냐고 부르는데도 걍 자는척함. 내가 누워있다가 앉아서 동생흔들며 야 뭐하냐 일어나봐

하는데도 얘는 누워잇음. 눈가가 파르르 떨리는데도 안일어남.

 

내가 너도 내꺼 만졋으니까 나도 만진다하면서 동생 엉덩이 손으로 주물럭댐.

그래도 안일어 나길래 동생 바지안으로 손넣고 엉덩이 주물럿음ㅋ.

그래도 안일어 나길래 바지벗기려고 하는데 얘가 갑자기 손으로 내얼굴을 막 때림.

살짝 당황해서 뭐야 하는데 얘가 진짜 존나떄림 ㅠ  막 배게로도 떄리고 하다가

갑자기 움;;

 

급당황 하면서 달래주기 시작함. 얘가 엄청 서럽게 움. 그러다가 막 꺽꺽대길래 엄마랑 아빠꺠면 좆되서

이불로 덮고 소리 안 새어나가게 달래주는데 얘가 갑자기 큰외삼촌 한테 이를거라고 함.

한 10분쯤 울더니 좀 진정된듯. 그러면서 오빠가 나 잘때 몸에 손댄거 말할거라고.

그말 하자마자 죄은 모드로 돌입함. 미안하다... 오빠가 자는데 너무 궁금해서 그랫다 

미안하다고만 x 200000은 한듯. 그러면서 나도 자다가 누가 날 만지길래 너무 놀래서 그랫다며

달래줌. 내 설계와는 조금 달랏음. 일단 달래고 보자 하면서 껴앉고 계속 미안하다고 달래주는데

 

그 얘들 울떄 울음있잖슴? 이게 묘사가 잘 안되는데 막 흐헙 흐흑 스읍 흐흑흐흐그 숨 거칠게 내쉬면서 움ㅋㅋ

계속 울길래 너가 너무 이쁘고 귀엽고 그래서 오빠가 잠깐 정신이 나갔다고 막 눈물 닦아주면서 동생한테

내거 만지고 싶으면 맘대로 만지라고 오빠 꼬치는 괜찮다고 만지라고함ㅋㅋ 동생이

싫다고 안만진다고 눈물 흘리길래 눈물 닦아주고 20분을 있더니 조금 진정된듯함.

 

내가 너가 내 꼬치만진거 말 안할테니까 너도 ㅂㅈ 만진거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얘가 또움ㅋㅋ

그래서 아니라고 그냥 말하라고 오빤 벌 받아야 된다고 하니 얘가 암말 안함.

하도 끌어안고 잇으니 더워서 동생 눕혀놓고 찬물 떠다줌. 그거 마시고 좀 있다 울음을 멈춤.

다시 죄인모드로 다신안그럴게 하면서 옆에서 머리 쓰담쓰담 해줌.

 

그러더니 동생이 오빠가 잘때 자기 만지길래 나도 궁금해서 그런거라며 자기도 말  안할테니

오빠도 말하지 말라함ㅋㅋ 내가 오빠 꼬치는 막 만져도 된다고 난 oo이가 만지면 좋다고

하니까 얘가 꺼지라함ㅋㅋ 다른얘들에 비해 얘가참 순수하다 생각햇음.

그러다 동생이 오빠는 잘때 왜 그랫냐며 무서웠다고 함. 

 

내가 아니 옆에 자는데 너가 있는데 진짜 너무 이쁘고 그래 가지구 나도 모르게 그랫다.

궁금하기도 하고 너가 내 말도 잘듣구 진짜 이뻐서 그랫다고. 한번 하니까 계속 하게 됬다구.

하면서 계속 이쁘서 그랫다 귀여워서 그랫다 칭찬해 주니 조금 풀린듯 햇음.

 

담편 좀 나중에 써드림. 진짜 100% 실화임. 담편부터 본게임 시작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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