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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썰닷컴 ( www.4ssul.com )

대학입학하자마자 cc로 사귀었고 한 5~6개월? 정도 만났던 것 같아 

둘 다 학생회도 하고 선배들이랑 많이 친해서 헤어졌을때도 누가 욕먹거나 그러진 않았어, 

그냥 삼자가 볼땐 엄청 순수한 커플?

 

전여친은 A라 부를게

음.. 일단 a는 나보다 살짝 작았으니까 160후반대?에

가슴은 큰편이였어 내가 큰 가슴을 선호하진 않지만 내 손에 가득잡히는정도, 그렇다고 뚱뚱한건 아니였고 

까만 웨이브머리에 순수하게 생긴 얼굴이였어

 

남자를 만나거나 ㅇㄷ같은건 본 적도 없어서 순수했는데 본능적인 색기?라 해야하나 

여튼 ㅅㅅ할때만큼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몸은 반응하더라 

여튼 속궁합도 잘 맞고 서로 하는게 좋으니까 자취방에 오면 2~3번씩은 했던 것 같아 

 

a랑은 성격문제로 헤어지고 종강후에 a한테 연락이와서 한번 얼굴이라도 보고 얘기하자더라 

그래서 12월 말에 a가 살고있는 대전으로 갔어

(사적인 얘기는 최대한 빼고 너네들이 원하는 글만 써볼게)

 

복합터미널 근처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밥먹고 영화보자해서 cgv였나 한편간단하게 보고 헤어지기로 했어 

난 우x대 근처 고향친구 자취방에서 하루 자고가기로 했고 a집도 그 근처라 같은 버스타고 가는중이였지

 

헤어진 것치고 나름 어색한 것도 없어서 예전처럼 이얘기 저얘기하고 섹드립도 많이쳤어 

그러다 삘와서 자취방 근처 cu에서 같이 콘돔사고 빌라 들어가자마자 서로 애무하고 키스하면서 집으로 들어갔지

 

A가 롱패딩에 허벅지까지 앞트림된 청치마 입고 있어서 벗기기엔 수월했어 

원룸 침대에 눞혀놓고 바로 팬티위로 클리 만져줬지

사귈땐 걔가 오래 애무해주는 거 좋아했는데 헤어지니까 배려없이 서로 성욕만 원하는 것 같더라 

여튼 서로 만져주면서 다 벗고 충분히 젖었을 때 가운데 손가락으로 g스팟 살살 자극하면서 애닳게 했지 

 

그러다 나도 흥분하고 그래서 두개로 대충 ㅆ질 해주다가 a 양쪽 허벅지 올리고 정상위로 삽입했어 

콘돔 없이 박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들어갈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쪼였다 풀었다 하더라 

격하게 피스톤질 하는데 잘못되면 큰일이니까 콘돔끼고 다시넣었어 

사귈땐 키스해주면서 천천히했는데 그날은 내 꼴리는대로만 하고싶었어,

 

내 눈 보면서 키스하려고 하길래 더 쌔게 박으면서 가슴때리고 좋아? 대놓고 물어보니까 

숨넘어가면서 신음섞인 목소리로 하응..좋아 좋아 이러더라

확실히 반응이 좋으니까 나도 흥분해서 걔 어깨누르면서 서양애들 하는것처럼 풀파워로 5~10분정도 하다 사정했어 

사정할때까지 a는 침대벽 잡고 미치려고 하더라, 내 허리에 다리감으려고 하길래 못하게했어

 

한번 사정하고 ㅆ질하다 삽입하고 반복하면서 두시간은 넘게 한거같아 발기될때마다 박았으니까, 

 

여튼 해보고싶은거 다 하고 a집 간대서 옷입고 침대에 앉아있는데 급꼴려서 손가락으로 피스톤질 해줬음

난 삽입할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g스팟 자극해주다보니까 내이름 부르면서 빨리 박아달라더라 

원래 신음소리 부끄럽다고 잘 안내는데 눈 뒤집혀서 

 

하아..하아..빨리 박아줘 하길래 팬티만 벗기고 청치마 트임 사이로 삽입하고 엄청 박았어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빠르게해서 금방싸긴 했는데 오르가즘같은거 느끼는 기분이였대

 

여튼 콘돔 있는거 다 쓰고 집 데려다줬고 지금도 가끔 문자만 종종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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