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_완성형_Green.PNG






최신댓글



삭제요청 E-mail : [email protected] .



해외에서 텐프로에서 일한 썰 (스압)

닉썰 2017.01.10 18:16 조회 수 : 688 추천:2

출처 : 포썰닷컴 ( www.4ssul.com )

2015~2016년에 있었던 일이다.

 

여기는 해외고, 부모님과 가족은 다 한국에 있으며, 생활비는 알바로 내가 벌어쓰겠다고 부모님과 약속하고 해외에서 자취하기로 했음.

21살때부터 지금까지 4년정도 살아왔음.


대학생활 3년동안 이런저런 알바 정말 많이 했는데, 가장 오래한 곳은 한국 고기집이었다가, 잠시 한달동안 한국을 갔다오는 동안 거기에 정직원이 뽑혀서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됐음.

 

대학생의 황금같은 주말 대부분이 알바에 희생되는게 불만이라, 평일 밤에 할수 있고 높은 시급 주는 곳을 찾았는데, 한국 알바생 찾는 사이트에 지금 받는 시급에 1.5배가량 더 준다는 한국인 운영 바가 있었음.

 

물론 그 사이트에는 건전한 보통 와인바처럼 얘기했지만, 일반 바는 그런 높은 시급을 주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의심을 하면서 찾아갔음.

 

2층 발코니 딸린 가게였는데, 굉장히 큰 검은 나무문이 잠겨있고, 옆에 초인종? 같은 걸 누르면 카운터에서 화면으로 얼굴을 보고 열어줘야 들어갈수 있는 구조였음.

 

밖에선 굉장히 비밀스러운 분위기였는데. 물론 사장이나 매니저나 정직원은 지문인식이나 비밀번호 치면 열렸음.

 

안에 들어갔는데 재즈분위기같은 노래가 잔잔히 흘러나오고 누런 약간 어둡지만 가게는 다 보이는 조명에 비싸보이는 나무장식이랑 소파, 와인과 스피릿 병들, 그리고 베란다에 10명정도 되보이는 위는 낮고 아래는 높은 드레스 입은 아가씨들이 수다 떨고 있었고, 나는 이러저리 곁눈질로 살피면서 현지인 매니저라는 남자를 따라 한 소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음.

 

이미 F&B 경험은 3년을 거의 다 채운터라 서빙엔 자신이 있었고, 멤버 가입된 VIP만 받는 고급 바라고 했음.

 

아가씨들이랑 같이 일을 하게 될건데 (그 가게에서는 레이디라고 부른다), 나는 음식 서빙, 글라스 세팅, 손님 택시 태워주고 잔 심부름, 룸안에 노래방 기계 세팅 이런 기초적인 일만 하면 된다고 했음.

 

나는 5시 출근, 레이디들은 6시 출근, 가게 오픈은 7시로 하고 일을 잘하면 시급을 더 올려준다고 했음. 물론 경험이 있기도 하고 사장한테 잘보여서 1달만에 일반 식당 시급 3배로 받고 꿀로 일했음.

 

뭐 아무튼 그렇게 얘기하다가 어떤 나이는 꽤 있어 보이는데 관리는 잘해왔던 것처럼 보이는 예쁘장하고 날씬한 미중년 마담이 와서 자기가 여기 사장이라고 하면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는데 한국인 직원을 뽑고 싶어서 공고를 냈다나. 그냥 너무 못생긴놈이 서빙하면 안돼니까 얼굴 어떻게 생겼는지 체크하러 온거 같음.

 

그렇게 면접이 끝나고, 다음날부터 나오라고 해서 거기서 요구하는대로 셔츠입고 일을 시작했는데, 거기서 일년정도 일하면서 세상 예쁜 한국인은 다 본것같음.

 

몸매나 얼굴 둘다 빠지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더라. 성형 분명 했겠지만 티가 안난달까. 아님 자연인데 A+ S 급으로 관리한건가.

한번은 잠깐 가게 밖에 손님 온다고 데리러 아가씨 세명이랑 나간적이 있었는데 남자들 시선 강간이란걸 처음 느껴봤다. 진짜 끈적하더라.

 

유흥업소 아가씨들 취직비자를 나라에서 내주진 않기 때문에 대부분이 3개월만 와서 일하다가 다시 한국가던가 아님 다시 3개월 비자로 일하는 경우였음. 그래서 새로운 아가씨들이 계속해서 들어오는데 뉴페이스마다 어디서 난다긴다 하는 예쁜사람들만 오는것 같았음. 키도 10명중에 8명은 168이상이고 엄청 가려 뽑은거 같았음. 

 

흠이 흠이라면 나이가 대부분 나보다 많았다는거. 그때 내가 23~24살이었으니까.

 

손님들은 대부분 남잔데 가끔 여자가 같이 오는 경우도 있었음.

 

남자손님들이 테이블이나 룸에 앉으면 마담이 들어가서 얘기좀 하다가 아가씨들 부르는대로 호출하면 거기서 술도 마셔주고 얘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술게임도 하고 뭐 이런식. 

 

근데 워낙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양주한병 여자한명 들어간 테이블 계산서 보는데 한국돈 백만원이 훌쩍 넘더라. ㄷㄷ 어떤 현지인 사장이라는 인간은 와서 룸에다 2500만원 하룻밤에 계산하고 팁으로는 더뿌리고 갔다. 다음날 또 VIP룸 예약잡아 놓고 갔지.

 

해외에 발령받아 온 직장인들이나 팀 회식 3차로 오던가, 아님 돈많은 자본가들이 오는곳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경험삼아 온 사람은 없었음. 그리고 손님들은 대부분 30대 중반 ~ 50대 초반.

 

7시오픈해서 손님 나갈때까지 있었는데, 보통 3시~4시면 마무리를 하고 거기 홀 정직원이었던 형이랑 차이나타운에 종종 맥주한잔 하러 가기도 했음.

 

가게에는 양주나 와인을 병으로 밖에 팔지 않는데, 소주도 아니고 한병이나 두병 딱 정확하게 다 비우고 가는 손님은 거의 없음.

 

그래서 남는 술은 스피릿 선에서 키핑해놓고 가는데, 멤버는 6개월, 비회원은 1개월만 키핑을 해주니까, 나머지 1개월이상 키핑해놓은 양주병은 전부 서빙 몫인데, 홀서빙 + 주방 합쳐서 술 좋아하는 사람은 나랑 그 홀형밖에 없어서 양주는 정말 신나게 매일 먹었음.

 

아무튼 그렇게 몇개월 일하다 보니까 거기있는 아가씨들이랑 말도 트게 됐고, 그 많은 아가씨 이름도 다 외우게 되고, 신상은 모르지만 서로 어색할 정도는 아니게 됐음.

 

매일 눈 호강도 하고, 양주맛도 좋고, 일도 고깃집보다 훨씬 깨끗하고 쉽고, 시급도 높으니 금상첨화였음.

 

보통 거기 아가씨들은 나보다 어리거나 동갑인 사람이 없어서 모두한테 누나라고 불렀음.

 

아마 남동생보듯이 해서 그런지, 아가씨들이 나한테 굉장히 잘해줬음.

 

한 룸이 늦게 끝나서 바에 들어가 컵 닦고 있으면 룸에서 아가씨가 화장실 가려고 나오다가 날 보면 늦게끝나서 미안하다고 금방 끝난다고 하면서 사과하던지, 아님 오늘 팁 많이 받았는데 고생했다고 우리 ㅇㅇ 도 받아 하면서 나한테 팁도 주고 그랬음. 이거 누나팁인데 날 왜주냐고 막 거절해도 내주머니에 10만원씩 넣어주고 가고 그랬음.

 

아님 바에서 남은 위스키 마시고 있는데 어떤 아가씨가 나보더니 와서 자기도 한잔 달라고 해서 샷잔에 주니까 그거 먹더니 고맙다고 20만원 주고 가던가 (룸이나 테이블가면 토할때까지 지겹게 먹는게 양준데 설마 그거 먹고 싶어서 달라 했겠음).

 

타국 나와서 돈 벌고 하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손님 아닌 어린 남자가 드물어서 그런가 은근히 치근덕대는 아가씨도 많았고, 그 중에 나보다 4살많은 연상 아가씨가 특히 그랬었음.

 

한번은 가게 닫고 정직원 형이랑 소주 먹으러 갔는데(양주를 원없이 먹어도 맥주랑 소주가 먹고싶어지더라고) 아가씨 세명이 거기서 먹고 있었음. 형이랑 날 보더니 굉장히 좋아하면서 일어나서 합석하라고 자리 만들어 주더라. 

 

그 중에 그 연상누나도 있었는데 그 누나가 계속 나한테 술을 먹였음. 이런저런 말도 하고 정보교환도 했는데, 양주+소주를 너무 많이 먹어버려서 정신이 없었음. 다음날 보니까 번호가 저장되 있었는데 그때 그 누나가 내폰에 저장을 한것 같음.

 

암튼 화장실 갔다가 왔는데, 내 대각에 앉아있던 그 누나 자리가 내 옆으로 바뀌어 있었음.

 

거기서 30분정도 더 먹다가 슬슬 찢어지는 분위기에서 다들 택시타고 집에 갔는데, 술 떡된 내가 그래도 남자라고 그누나 먼저 택시 태워보내주려고 문 열어줬는데, 그 누나가 자기가 먼저 타더니 나 끌고 탐.

 

그러더니 자기랑 술한잔 더해야 한다면서 근처 한국 포차로 가서 소주랑 맥주 시켜놓고 또 먹음. 그러다가 뭐 때문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정신차려보니 건너편에 앉아있는 그 누나가 내 옆에 앉아있었음.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가게안에서 폭풍 키스함.

 

그러더니 또 정신차려보니 택시안에서 '너 혼자 산다메' 하면서 우리집 주소를 부르라 해서 불렀음. 가는동안 계속 키스하고 허벅지 만지고 차마 기사 아저씨있어서 위에는 손을 못올렸음. 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안씻고 급한대로 물고빨고 하다가 했음.

 

내가 그 누나 드레스 올리다가 찢어질뻔함. 서로 벗겨주고 나서 풀발기한 내꺼 만지면서 또 키스해주는데 엄청 황홀함. 얼굴도 엄청 예쁘고 몸매가 장난없어서 흥분도 훨씬되고 술이 떡됐는데도 지금 하얀몸이랑 얼굴 다 기억남. 그러다 입으로도 해주다가 쌀거 같다니까 입에서 빼고 콘돔씌워주고 자기가 위에서 함.

 

그러다 정상위로 바꿔서 좀 하다가 싸고 더 하고 싶어도 둘다 술 너무 먹어서 콘돔만 빼서 버리고 그대로 잠듬.

 

나는 알바 쉬는날이라 그 누나랑 아침에 한번 더 하고 씻고 나가서 아침먹고 집에 보냄.

 

근데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여자한테 따먹혔던 것 같음. 

 

그럼 이제 사귀는 거라고 해놓고 퇴근하고 술먹고 섹스밖에 안함. 영화도 안보고 커피도 안먹고 그냥 섹파였음. 솔직히 지금 한국 주소랑 본명도 모름.

 

그 누나가 맥주한잔 할래? 하면 가서 좀 먹다가 내 집가서 아침까지 떡치고 잠.

 

그러다 그 누나 비자 3개월 끝나서 가게 나가고 한국 돌아갔는데 그 이후로 연락 끊겼지만, 그땐 별로 아쉽진 않았음. 카톡으로 이제 간다고 잘지내라는 톡받을때까지 몰랐음.

 

그때 그렇게 예쁜 여자들만 1년반정도 보고 사귀어도 보고 잠도 자고 그러다 보니까 왠만한 내또래 여자들이 눈에 차지도 않았음. 

 

룸에 손님 잠깐 나가고 아가씨들 두 세명 잠시 대기하고 있을때 음식 서빙하던가 빈 잔 치우러 들어가면 그 아가씨들이 이런저런 말 걸면서 술 한잔씩 주고 추파도 던지고 했는데 솔직히 그것도 많이 즐김.

 

가게 끝나고 뭐하냐고 집가지 말고 누나랑 술 한잔 하자고도 많이 했고, 한국 어디사냐 언제 가냐 오면 연락해라 하면서 연락처 주고 간 아가씨들도 많음.

 

물론 지금 내 여사친들한테는 거기서 일했고 아가씨들이랑 그런일도 많았다고 절대 얘기 못하지만 가끔씩 그 사실 아는 친한남자들한테는 가끔씩 썰도 풀어주고 함.

 

지금은 직장 잡았지만, 솔직히 그 텐프로 일이 제일 꿀이었음. 다시 거기 가고 싶다.

 

재미없는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움. 사장+아가씨 단체로 간 클럽썰도 있고 가게 남자사장 생일파티때 샴페인 100병에 돈지랄 술게임썰도 있지만

긴거 싫어하는 사람 많으니 여기까지만 풀겠음.

 

반응 보고 다음거 올릴거지만, 아마 묻힐거 같음. 엿같은 화요일이니, 3일 더 일할 파워를 가지고 살겠음. 

 

다들 잘지내시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관리자가 바쁜 관계로 업데이트가 3일에 한번 됩니다! [6] title: 백인썰마스터 2016.09.22 1180 0
» 해외에서 텐프로에서 일한 썰 (스압) new 닉썰 2017.01.10 688 2
5048 핸플방가서 뒤치기 한 썰.ssul new 김서커스 2017.01.09 946 0
5047 브라질리언 왁싱 교육모델 하고온 썰.ssul new 김서커스 2017.01.09 731 0
5046 생 ㅂㅈ 따먹어버린 썰.ssul [1] new 김서커스 2017.01.09 959 0
5045 헤어진 전여친이랑 ㅅㅅ한 썰.ssul new 김서커스 2017.01.09 642 0
5044 컴퓨터 수리하러갔다가 괴롭혔던 일진녀 만난 썰.ssul new 김서커스 2017.01.09 666 0
5043 23살에 몸매 지리는 돌싱이랑 있었던 썰.ssul [1] new 김서커스 2017.01.09 495 1
5042 랜챗년 따먹을뻔한 썰.ssul [1] new title: 여자흑인둥글게둥글게 2017.01.07 347 1
5041 우리반 반장이 꼴리게 해주는 썰.ssul [1] new title: 여자흑인둥글게둥글게 2017.01.07 738 0
5040 나이트 처음 가본 썰 푼다.ssul [1] new title: 여자흑인둥글게둥글게 2017.01.07 328 1
5039 존나 이쁜 간호사가 겨털 깎아준 썰.ssul new title: 여자흑인둥글게둥글게 2017.01.07 282 0
5038 병원에서 꼴려버렸던 썰.ssul new title: 여자흑인둥글게둥글게 2017.01.07 404 1
5037 중학생때 딸치다가 여동생한테 걸린 썰.ssul newfile title: 여자흑인둥글게둥글게 2017.01.07 372 0
5036 펌) 여친이랑 상황극 한 썰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447 0
5035 펌]호빠에서 일해본 썰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498 1
5034 펌]고환 적출한 썰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331 0
5033 펌]선보러 갔다가 로펌 다니는 여자랑 한 썰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477 0
5032 클럽에서 만난 누나랑 ㅅㅅ한 썰 자세히 푼다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582 0
5031 펌]스튜어디스 사촌누나 팬티로 딸친 썰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470 0
5030 펌]어제밤 물똥지린 썰 new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7.01.07 15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