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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ㅈㅌ에서 하루만에 홈런친 썰

title: 귀여운 안경잡이배추 2015.02.10 18:52 조회 수 : 5199

출처 : 포썰닷컴 ( www.4ssul.com )
제가 급삘타서 밤에 심심해서 ㅈㅌ을 들어감
 
하나하나 메세지를 보내던중 거리가 1키로밖에 안되는 방이있는거임
 
그래서 잽싸게 들어가 첫말부터 반말 시전
 
나:야 안녕?
 
처자:안녕ㅋ
 
나:야 어디냐?
 
처자:집인데?
 
나:아니 어디사냐고 ㅋㅋㅋㅋ
 
처자:두정동ㅋㅋ
 
나:나와 술먹게 (어차피 랜덤채팅류에 어플들은 성공이든 실패든 일단 던져보는거였음) 
 
처자:싫은데ㅡㅡ
 
나:싫음말고ㅋㅋㅋㅋ 야 카톡아이디 뭐냐 사진이나 보자
 
처자:니꺼 알려줘 내가 등록할게
 
나:아 사진만 보고 쨀라고?ㅋㅋㅋㅋ OOOO이거야 등록하고 톡해라ㅋㅋㅋ
 
(아 실패네 xx년 단념하고 다른방 물색하던중 카톡옴!!)
 
제가 그래도 못생기진 않았음ㅋㅋ
 
카톡 대화중.
 
나:올ㅋㅋ 사진만보고 쨀줄알았더니 톡하네?ㅋㅋㅋㅋ
 
처자:괜찮게 생겼길래ㅋㅋㅋㅋㅋ
 
나:야 프사 너야? (이쁘장하게 생김!!)
 
처자:응ㅋㅋ 반했냐?
 
나:아니? 반한건 아니고  괜찮게 생겼네?ㅋㅋㅋㅋ
 
처자:넌 어디사는데?
 
나:나 서울ㅋㅋ 친구보러 천안놀러왔어ㅋㅋ
 
처자:뭐야ㅋㅋ다시 서울 언제가는데?
 
나:내일가야지 그니까 가기전에 보자고 심심해죽겠어!!
 
처자:그럼 친구랑 놀아ㅋㅋ
 
나:친구랑 놀아봐야 겜방이거나 둘이 술먹는게 끝이야 나와 제발 친구랑같이ㅋㅋㅋㅋ
 
나:데릴러갈게ㅋㅋㅋ 너있는곳까지 10분이면가 ㅋㅋ(실제거리는 3~4키로 차이나는거임 거리가 정확히 맞지가않음)
 
처자:진짜 보자고?
 
나:그래 지금 당장!! 술먹자고ㅋㅋ 친구도 데리고나와
 
처자:기다려바 친구한테 연락해볼게ㅋ
 
나:그래 연락해보고 톡줘ㅋㅋ
 
(그동안 친구와 나는 김칫국을 마시며 열심히 꾸미고있었음)
 
한 10분 흘렀나 카톡이 옴
 
처자:친구 안나온데ㅠㅠ
 
나:안돼!! 다시 설득해봐ㅋㅋ 데리러간다고해
 
처자:알았어 기다려봐ㅠㅠ
 
일단 머리를 만지며 카톡오기만을 기다리고있던중 카톡이옴
 
처자:친구가 데리러오면 나오기는하는데 얼마 못있다 간데
 
나:알았어 어디로가?
 
두정동 무슨 노래방 앞이라고 주소를 찍어주는거임
 
알겠다하고 네비에 주소 찍고 앞에가서 톡을함 다왔다고 하얀색차 깜빡이 켜논게 내차라고
 
처자:알겠어 좀만기다려 금방나갈게
 
10분동안 안나오는거임ㅋㅋ
 
빨리 오라고 카톡보내려는순간 나왔다고 어디냐고 카톡이오는거임
 
나:횡단보도 건너편에 하얀색 깜빡이 켜져있는차 보이지? 그 차야 빨리와
 
처자:웅ㅋ
 
차 앞에와서 차 문열고 나와서 정면에서 보는데 오 이쁨이쁨
 
처자:친구네집으로 가자ㅋㅋㅋ
 
나:주소알아?
 
처자:웅ㅋㅋ
 
네비에 주소 찍어보니 6키로 정도나오는거임 ㅠㅠ
 
일단 잽싸게 가서 친구 태우고 다시 두정동으로와 1차로 호프집에 들어감
 
일단 호프집 들어가서 간단하게 술마시며 소개겸 이런저런 대화나눔
 
나:우린 26이고 너네는 몇살이야?
 
처자:우린 23ㅋㅋㅋ
 
나:근데 너네 어떻게 그렇게 바로나오냐 ㅋㅋㅋ
 
처자:나오라며ㅋㅋㅋㅋㅋㅋㅋ다시 가??
 
이렇게 화기애애하게 대화나누면서 술마시고 놀다가 나와서 2차로
 
락휴라는 노래방을감 준코같은 술집이라 안에서 소주&맥주팔고 하는 노래방식 호프집임
 
처자 친구는 30분 있다가 가야겠다고 함!! 그래서 내친구보고 톡으로 쟤 잡으라고 보냄 ㅋㅋㅋ
 
(결국엔 그 처자 친구는 밤새고 일을 갔다는ㅋㅋ)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술을 마시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새벽 6시
 
노래방에서 나와서 처자 친구는 택시타고 집에가고
 
나와 내친구와 처자 이렇셋이 남음
 
내친구는 동내아는형과 겜방을 간다고 가버림ㅋㅋㅋㅋ
 
난 그 처자를 집에 데려다주기위해 대리를 부르고
 
차안에서 대리를 기다리며 처자와 이야기를 나눔
 
나:이제 우리모하냐ㅋㅋ
 
처자:우리집가서 한잔더하고갈래??
 
(오!!시x 땡큐지!!)
 
나:모야..부모님 안계셔?
 
처자:나혼자살아ㅋ
 
나:오 원룸사는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너네집으로가자
 
편의점에서 캔맥주와 과자를사고
 
처자집 입성 성공!!
 
술은 무슨 들어가자마자 씻고 나온다길래 알았다하고 기다림
 
다씻고 나와서 나도 씻으러 들어감 대충 개빨리 씻고 나왔는데
 
까는이불 덮는이불 1인용 사이즈 딱 하나씩 밖에 없는거임ㅋㅋㅋ
 
처자는 이불속에 누워있고
 
나:술안마시고 그냥 잘거야?
 
처자:씻고나왔더니 너무 피곤해 ㅠㅠ 졸려 자자
 
나:그래ㅋㅋㅋㅋㅋㅋ
 
이불이 작으니까 딱 달라붙어있게됬음 ㅋㅋㅋ
 
자연스레 팔배게와 껴안고자는 포즈로가됨
 
이불속에서 대화를 나눔
 
나:너 근데 사진빨 없네? 이쁘네ㅋ
 
처자:오빠두 잘생겼네ㅋㅋㅋ
 
이런대화나누다가 내가 키스하면서 ㅅㄱ에 손을 갔다대니 가만히 있는거임
 
ㅅㄱ도 꾀 큼!! 허리라인도 뱃살도 없음
 
그래서 옷을 들춰올리고 ㅅㄱ빨기 시작
 
애가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함 
 
ㅅㄱ 빨면서 팬티 공략하니 엄청 축축함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팬티 내리고 보빨시작 보빨하면서 내것도 해달라고하니
 
바로 콜 내팬티를 내리더니 빨기시작하는데 신세계 겁나 잘빠는거임ㅋㅋㅋ
 
그렇게 내 똘똘이는 풀발기시전 바로 처자의 중심지에 찔러넣으니
 
내 엉덩이를 꽉지면서 폭풍 신음 그렇게 파워 피스톤질하다가
 
자세 바꿔서 내위에 올려놓고 피스톤 또 자세를 바꿔 뒤치기
 
그리고 다시 전위자세로 마무으리!!
 
씻고 그처자 집에서 조금 자다가 나왔습니다
 
그 처자와의 하룻밤은 이렇게 끝이납니다
 
아직도 연락하고 지냅니다ㅋㅋㅋ
 
가끔 천안 놀러가면 봅니다ㅋ 볼때마다ㅂㄱㅂㄱ는 매일합니다ㅋㅋㅋㅋ
 
(언젠가 한번 더 그애집에 갔을때 이불이 하나 더생겨서 물어봤더니 오빠땜에 샀다고합니다 ㅋㅋㅋ믿어야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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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ㅈㅌ에서 많이 만나진 않았지만 제일 이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