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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연상녀에게 연하남이 뻑가는 이유

title: 귀여운 안경잡이배추 2015.02.10 18:59 조회 수 : 2647

출처 : 포썰닷컴 ( www.4ssul.com )
나이 먹은 묵은지에 젊고 파릇한 젊은 청년들이 훅 가는 이유가  경험에 의하면

1)
학교 끝내고 또는 퇴근해서 자취방에 돌아가면 묵은지가 가끔 먼저 집에 들어와서 엄마 밥상 차려놓음.
그 푸근함에 은근 훅 감.

2)
어린 여친이 오랄해줄때 입에다 싸면 "아 뭐야 퉷 퉷"하면서 심통부리는게 귀엽긴 하지만
묵은지들은 "아아 누나 누나 쌀거 같아요 그만! 그만!"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묵묵히 계속 빨아줌. 
결국 입에다 싸도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요도속의 잔 정액 마지막 한방울이 다 나올때까지 
입속에 정액을 머금고 고츄 기둥을 꽉꽉 쥐어짜가며 빨아주는데 완전 미안함과 고마움이 교차됨. 
그러다 서서히 늘어트린 머리를 손으로 감아 올리며 고개를 들며 입을 떼는데 표정이 존나 포근한 미소임. 
결정적으로 들릴듯 말듯한 소리로 입에 든 정액을 삼키면서 "우리 XX, 좋았어?" 하고 물어보면 
연상의 포근함 + 농염한 여인의 매력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고 너무 사랑스러워져서 나도 모르게 팔게베를 해서 
옆에 눞혀주게 됨. 
막 누나한테 내가 짖꿋고 나쁜 사람된거 같아서 더러워진 누나 입을 깨긋하게 해주겠다고 막 키스해줌 ㅆㅂ. 웩

3)
콘돔없이 막 하다가 쌀때 되서 빼면 누가 시키지도 않아도 바로 몸을 일으켜서 고츄 잡고 막 흔들어줌. 
장난기 발동해서 고츄를 얼굴에 들이밀면 피식 웃으면서 얼굴에 싸라는듯 눈을 감고 흔들어 준다던가 아니면 입을 살짝 벌려줌.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세심함과 포근함에 또 감동 ㅆㅂ..

4) 
존나 막 하다가 으허헉 하고 싸고나서 몸위로 쓰러지듯 포개 누운채 숨을 헐떡이고 있으면 토닥 토닥 등 두드려줌.
가끔은 이상태로 귓가에 자장가나 동요같은거 등 두드려 주면서 불러주는데 
내 심장 박동과 누나 심장 박동이 쿵딱쿵딱 거리믄서 태아시절 엄마 뱃속 심장소리 듣는거 같아서 정신이 혼미해짐.
그러다 정신 차리고 몸을 일으켜서 옆에 누우면 "잠깐만~" 하면서 침대 밖으로 내려가서 물티슈 가지고 와서 
고츄를 고려청자 닦듯이 존나 정성스레 닦아줌. 여기서 또 감동 먹음.

5)
난 휴강이라 계속 잘라고 하는데 누나는 출근 준비중. 
늦게까지 자지 말라는둥 점심 거르지 말라는둥 어쩌라는둥 엄마 같은 잔소리.
그러면서 탁자에 만원자리 몇장 놓고 가려는거 같아서 침대에 누운채로 "아 됐어 필요없어~" 
그래도 남자가 주머니가 비면 안된다는둥, 또 잔소리 하면서 나가려 함. 
누나가 뭐 내 엄만가 마누란가 뭐. 하면서 뾰로퉁 해지지만 나름 기분좋아지고.
누나가 나가면서 내가 덮고 있는 이불을 확 재끼면서 "똘똘이 너도 나 회사 다녀오는 동안 바람 피지말고 잘있어야돼!" 하면서 
고츄에 쬭 하고 뽀뽀해 주는데 젊은 혈기라 바로 꼴리니, 이왕 뽀뽀해준거 쫌만 더해주라~ 하면서 애교부리니 
아이 늦었는데 하믄서 다시 정성스레 입으로 해줌. 
이러다 보면 또 본격적으로 붕가붕가고 누나 출근복장 채로 치마 젖히고 팬티만 내린채로 하니 완전 시각적/정신적으로 자극만빵.
끝내고나서 너땜에 스타킹 올 나갔다고 투덜대면서 스타킹 갈아신고 출근하는데 그 뒷모습이 또 왤케 귀여운지. 
어쩔땐 누나같고 어쩔땐 애기같고. ㅋㅋ
피임을 하고 있어서 74도 자주 했는데 오전에 이렇게 붕가하고 출근 보내면 어김없이 오후쯤에 문자옴
[자꾸 흘러내러서 팬티라이너 계속 갈아 입고 있어 ㅠㅠ 그래선지 자꾸 너 생각나~ 하트 뿅뿅].
혹은 [오늘 장어 초밥 사가지고 집에 가니까 오늘 각오해라 ㅋㅋ] 등등. 색드립 존나 편함.

이래도 연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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